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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경험 후기
   작성자 : 방콕조아… 작성일 : 18-06-14 19:04 조회 : 127 
안녕하세요 방콕여행 잘 다녀오고 


타이호텔뱅크에서 도움많이받아 저도 쪼끔이나마 도움드리려고 오자마자 후기남깁니다!!!

떠나기전 제가 궁금했던것 위주로 남길게요.

1. 타이항공

전 타이항공-부산출발이어서 낮시간에 도착했어요.
갈때 기장님은 운항을 조금 못하신편이었고... 돌아올때 기장님은 조금 흔들린다싶으면 하강하고 올라가고 나름 잘하셨던듯 해요. 랜딩 굿!

승무원분도 한국인 계셨구요.

음식도 나쁘진않았습니다. 빵이 맛있었어요.

갈때는 이륙후 아몬드, 1시간 지날무렵 밥 받앗고 중간중간 음료, 맥주 등 제공되었습니다.

배게랑 담요 짱좋았어요 ㅎㅎ

저가항공은 자리가 너무 좁아 5시간넘는 거리는 힘들것같더라구요ㅠ제주도도 힘들었던 기억이있어서..
개인적으론 에어부산이 태국까지 갔음 싶은데 아마도 아시아나항공이 타이항공이랑 연계되어있다보니 어렵지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2. 택시


수완나품 공항 도착해서 입국심사후 택시승강장가니까 표뽑는 기계있더라구요. 그거 뽑고 번호에 맞게 택시쪽으로가니 기사분이 550밧 불렀어요...숙소 차트리움리버사이드 였고 태사랑에서 이미 400밧 500밧 이야기 들은터라 도리도리하니까 500밧하고 고속도로 비용을 자기가 지불하겠다 하더라구요.

이땐 비싸다생각했는데...

고속도로 요음 75밧이에요. 50밧 내고 또 25밧 내야함요..

실제로 돌아올때 호텔에서 공항까지 미터택시탔는데 301밧나왔고 고속도로 75밧은 제가물었어요. 400밧가까이니 한국돈으로 4천원정도 차이? 완전 덤탱이는 아니었네요. ㅎㅎ

그외에 택시는 팁싸마이, 카오산 갈때 주로 탔구
그랩으로 잡은 택시는 제가 운이나빠그런지몰라도 기사들이 이상했어요. 카오산을 모를수가없는데 길 막 헤매는척하고 차세우고 전화받고..하. 그냥 길거리에서 잡은 택시는 다 정상적이었어요. 개인의견이니 참고하셔요.


3. bts


저는 mrt 이용안했구 bts만 탔어요. 씨암이랑 아속, 사판탁신이 주 목적지라서 가능했고 래빗카드 사용해서 편리했습니다.

래빗카드 100밧에 구입했고 충전하고 다녔어요. 사판탁신에서 씨암이 30-40밧정도 였던것같습니다. 래빗카드는 환불처리가 2주?걸린데서 그냥 기념품으로 들고왔어요. 팔고싶어도 사려는 분 없으시겠죠 ㅎㅎㅎㅎ


4. 숙소-차트리움리버사이드호텔


우선 3박을 모두 타이호텔뱅크 차트리움에서 했구 금액은 총 26만원, 조식 제외입니다. 그래서 조식맛을 몰라요ㅠ

룸컨디션은 우선 방이 무쟈게 넓구요, 종전에 홍콩다녀와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네요. 욕조있고 샤워룸 있구요. 음식해먹을수 있었지만 안해먹었네요. ㅎㅎ 티스푼 포크 등등 다 잇구요.

웰컴드링크 쿠폰 2장은 수영장에서 사용했습니다. 맛은 그닥..

수영장은 생각만큼 넓었지만 싱가폴 마리나호텔만큼 큰건 아닙니다 ㅎㅎ

대신 사진찍기엔 참 좋더라구요. 완전 오전일찍이거나 저녁에 가면 좋을거같고 해질무렵 사진이 예쁘게 나왔어요.

한국에서 구명조끼같은 튜브 사서갔는데 매우 유용했습니다.

다른 한국분들도 사오셨더라구요. 수영못하시면 튜브추천드려요. 대신 홍학 백조 이런건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민폐일듯합니다.

수영장물은 차가운편이고 따뜻한줄 알았던 작은 탕도 찹더라구요. 그래도 물안에 계속있으면 괜찮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짐은 체크아웃해도 맡아주세요. 대신 저는 찾을때 40밧정도 팁으로 드렸습니다. 참 공항가는 택시도 잡아달라하니 잡아주었고 미터켜서 가라고 말하는거같았어요 택시기사분께 ㅎㅎ

전반적으로 직원분들은 친절했습니다.


5. 루프탑카페-이글네스트


왓아룬 야경을 보러 가기 전에 왓포들렀구요. 왕궁은 밖에서 봤는데 으리으리하더라구요. 다 다닐 자신이 없어서 왕궁을 포기하고 왓포를 갔는데 잘한거같아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편하게 다니고 사진찍었어요.

왓포 건너편쪽에 이글네스트 살라?머시기 다 붙어있구요. 저는 예약없이가서 5시무렵 들어갔는데

다들 오픈전부터 기다렸나봐요ㅠ 젤 앞자리 두번째자리 놓치고 세번째 루프탑쪽에 앉을수 있었어요.

모두 한국인들 뿐이었습니다 ㅎㅎ

7시 반쯤되니 해가 지더라구요. 두시간반동안 감상하고 이야기하고 좋더라구요.

아에 그냥 반짝거리는 왓아룬 구경하실꺼면 8시 넘어서 들어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때되니까 다들 나가시더라구요 ㅎㅎ

음료는 190~300밧대 정도였습니다. 논알콜 있어용


6. 사톤선착장


왓포 왓아룬 카오산 가실분들 사톤선착장에서 오렌지색 깃발단 보트타심되여. 15밧 내야되구요(편도인듯) 지금 왓포에는 안내리고 왓아룬에서 내릴수있구요 왓포가시려면 왕궁에서 내려서 500미터가량 걸어내려가셔야해요.


7. 음식후기


아 입맛은 지극히 주관적이라고 느꼈는게,
남들 맛있다는데는 그저그랬고
그냥그렇다 하는데는 괜찮았네요.

그래서 음식후기는 주관적임을 미리 말씀드려요.


팁싸마이

-오렌지쥬스 사시면 그날 다 드세요. 저 조금 남겨논거 냉장고 넣었다 2틀후에 먹었는데 탈났어요.
팟타이는 계란싼게 90밧, 일반팟타이 60밧.
그리고 쥬스는 시세인데요 저때는 160밧이었어요.

의외로 일반팟타이가 더 맛있더라구요 제입맛엔? 땅콩가루 넣으면 본연의 맛이 다 해쳐져서 첨에만 넣구 안넣었어요.
계란싸진 팟타이는 잡채맛이 났어요.ㅎㅎ

카오산에서 가까운편입니다.


-쿤뎅국수

아 여기 손님전혀 신경을 안쓰더라구요. 밖에 서있던말던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아무튼 겨우 착석했는데 45밧?정도가 기본이었구요 계란은 꼭 안넣으셔도 될거같아요. 추가 10밧입니다.

국물 와 존맛탱이에요ㅠㅠ 끈적국수 짱 ㅠㅠ

가게에 짠내투어 사진 막 걸려있어요 ㅋㅋ

의외로 한국분들보단 다른나라분들이 많았네요. 저역 8시 반경 방문했습니다. 여긴 진짜 추천해요.

-램자런

씨암파라곤 내에 있던 램자런갔어요. 농어튀김먹으러..

농어튀김 모닝글로리 새우요리 차이티 이렇게 시키니 1071밧정도 나왔어요 테이블차지 포함이구요.

농어튀김은 매우 담백했구요
모닝글로이 쏘쏘
새우요리는...먹자마자 이거 오징어두루치기맛이다 했어요 ㅎㅎ 새우큰거 4개들어있었어요.

맥날 콘파이

저는 콘파이.. 하나먹고 질려서 못먹겠더라구요.

콘스프 느끼한맛이랄까... 기대이하였어요.


8. 담넌사두억-매끌렁

타이호텔뱅크 2인 25500원가량 준거같구요. 아속역 맥날 출발 반나절 투어였습니다.

기대가 1도 없어서 그런지 저는 다 좋았어요. 밥은 매끌렁시장에서 먹었고 쌀국수 맛이 좋았습니다.

코코넛들어간 풀빵 맛있었어요. 태국사람들이 시장가면 먹는거라던데.

전반적으로 재래시장이다보니 금액이 다 싸서 좋았습니다. 매끌렁기차도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멀리가서 놀랬네요.

반일투어 하기를 잘한것같습니다.

9. 짜뚜짝시장 및 공원

짜뚜짝시장 10시에 갔는데 사람별로없었어요

여권케이스 60밧으로 다들 통일했나보더라구요. 60밧에 이름새겨서 왔어요 ㅎㅎ

라탄백은 한국와도 잘 안들거같아 안샀구요

선물로 과일 비누샀는데 작은거 6개 100밧 큰거 4개 100밧 이렇게 사니,진짜 과일포장처럼 포장해주셨어요 ㅋㅋ

벤자롱컵 꼭 사야지 했는데 막상 맘에드는게 없더라구요. 고민하다가 그냥 17번 8/2구역인가 3구역인가에서 2잔 세트 700밧주고 샀고 기내에 들고탔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바로옆 짜뚜짝공원 너무 이뻣어요ㅠ 사진도 잘나오고.

여행내내 날씨가 흐려서 땡볕이 아니라 걸어다니기 수월했네요.

룸피니대신 우연히 시간남아 들어간 짜뚜짝공원이 참 좋앗습니다.

10. 그밖의 쇼핑

씨암파라곤 지하 고메마켓에서 쿤나 과자랑 왕실인증 꿀 제비집음료 선물용으로 샀어요. 2000넘었는데 텍스리펀 몰라서 그냥 쌩돈냈네요 ㅎㅎ


11. 주의점.

매끌렁시장에서는 반드시 가방 앞으로 매세요.

여행 전 해열제 종합감기약 꼭 챙기세요. 태국 목감기 유행인가봐요. 저 죽을뻔...

택시탈때 한사람은 앞에타서 구글맵 켜고계세요. 그랬더니 택시가 정상적인 길로 가더라구요. 첫번째는 안그랬다가 아저씨가 엉뚱한길로..하..

유심은 한국에서 사가세요. 싸요 ㅎㅎ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ㅎ

땡모반은 수박주스에요. 그래서 수박안좋아하시면 다른음료드심되요.ㅎㅎ
전 타이차이아이스티가 넘 맛나서(밀크티맛) 많이마셨어요.

스타벅스 텀블러는 맘에드는게없어서 안샀고요.

공항가기전에 700밧정도는 냄겨두심이..

가서 음식사먹었는데 버거킹에서 600밧 넘게 썼어요 2인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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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보완드립니다.

보통 환전 얼마해야하냐고 많이들 궁금해하셨고 저도 그랬는데요.

2인기준 40만원 환전하고 10만원 달러로 환전해갔는데

가서 10만원 달러로 환전한거(실제로 100불) 다시 바트로 환전했어요 ㅋㅋ

제가 확인하기로는 씨암파라곤 3층 슈퍼리치 환전소가 잘 쳐준다고 했고 31.98정도였던거같아요.

환전해서 저돈까지 다 썼네요 ㅎㅎ



태국은 어떻게 돈을 쓰느냐에 따라 저돈도 많을 수 있고, 적을 수도 있는거같아요.

루프탑도 천차만별이고..


아주 저렴하게 놀거나 아주 비싸게 놀거나 적당히 놀거나
그거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추가사항은

카오산 - 첫날에 9시 넘어서 갔는데 제가 기대했던 배낭여행의 순례길 따윈 없고 술에 미쳐 날뛰는 외국인들 천지였어요. 식겁했고 기대했던 바나나로띠도 정말 별로였어요. 어떤 외국인은 아랫도리 내비추고..하 ㅋㅋㅋㅋㅋㅋㅋㅋ 길거리 클럽인데 가게가 마주보고 서로 누가 더 사운드 크게트나 대결하는 느낌 ㅋㅋㅋㅋ

그 옆 롬바뜨리 로드? 룸바뜨리로드?가 훨씬 괜찮았구요.

그 길에서 아무 마사지가게 들어가 풋마사지 30분 받았어용


룸바뜨리로드 길 건너편쪽에 조용한 술집이 꽤 있었는데, 그중 한군데 들어가서 앉아 술마셨어요. 자리도 vip였는데 ㅋㅋ 그냥 자리 이름이 vip였어요. 전 테이블차지 많이붙나 싶어 엄청 걱정했는데,ㅋㅋ 거기가 참 좋았네요.


그밖에 씨암파라곤 근처 창마사지 갔는데 한국분들 많이오시더라구요.

풋마사지 1시간 300밧 내고, 40밧 팁드렸어요. 좋았습니다




관리자2 18-06-20 10:33
 
타이호텔뱅크입니다.

여행 다녀오시고 바쁘실탠데 이런 후기까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찾아주시면 더 좋은 서비스로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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